간 건강 최고의 보디가드 "민들레와 엉겅퀴 진액"

민들레와 엉겅퀴의 공통점! 바로 ‘끈질기다’는 것이다. 사람이 일부러 씨를 뿌리고 가꾸지 않는데도 산과 들에 왕성한 번식력으로 자생한다. 또 다른 공통점은 바로 간 건강을 개선해준다는 것! 민들레에는 비타민 A를 비롯해 카로틴, 비타민 B1·B2·C 등이 함유돼 있다. 이것이 해독, 소염, 면역, 항균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엉겅퀴의 씨에는 ‘실리마린’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이것이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간세포를 독성으로부터 보호해준다. 따라서 술과 스트레스로 훼손되기 쉬운 간을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민들레와 엉겅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 SBS 건강 스페셜 이준남 박사 - 실리마린

민들레와 엉겅퀴를 뿌리째 추출한 고순도 원료를 지름 3mm 크기로 빚은 <민들레와 엉겅퀴 환>은 한 번에 1포씩, 하루 2~3회 물과 함께 섭취한다. 환이나 알약을 잘 삼키지 못하는 사람은 마시는 형태인 <민들레와 엉겅퀴진액>을 추천한다. 평소 지방간이나 간염 등 간 질환을 앓는 분, 얼굴빛이 안 좋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 분이라면 환과 진액을 함께 섭취하셔도 좋다. 

이런분께적극추천

• 간 건강이 나빠져 늘 무기력하고 힘든 분
• 잦은회식으로간건강이걱정인분
• 좋다는 걸 다 먹어봤지만 효능을 느끼지 못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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